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인기행진 SBS '황금신부' 연장방송 결정
인기행진 등에 업고 14회 연장방송 결정

관련기사

• 대선후보 부인들 '드라마 캐릭터'로 보니..
• 송창의 "마음 편하니 나만 살 찌네" 하하!
• 강신일 '남몰래 암투병' 연기위해 숨겼다
• 인기행진 SBS '황금신부' 연장방송 결정
• 예단·혼수도 없이… 김경식 '0원 결혼' 도전
• 김희철-한여운 '황금커플' 된 속사정은..
• "아~ 홍은희 뜨거운 결혼생활 지켜보니.."

• 송종호-최여진 '깜짝 연기력' 알고보니..
• '황금신부' 송종호-최여진 찰칵! 실제 연인?
• 하이옌 "이영아, 베트남 배우로 착각" 호평
• "예쁘게 안나와!" 이영아 살찌우기 특명
• 김희철, 아버지에게 세단車 '통큰 선물'
• 최여진 "나~ 내 외모가…" 컴플렉스 고백
• 이영아 "으~ 아버지와 연락마저 끊었다"

SBS <황금신부>(극본 박현주ㆍ연출 운군일,백수찬)가 인기행진을 등에 업고 14회 연장방송을 결정했다.

SBS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는 “<황금신부>를 1회 가량 연장하기로 했다. 예정됐던 50부로 드라마를 종영하기에 아직 풀어내지 스토리 전개가 있어 7주 가량 방송을 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금신부>는 평균 2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다. 극중 옥지영(최여진)과 김영민(송종호)의 관계가 밝혀지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의 가장 큰 긴장의 고리인 진주(이영아)와 진주의 친부(임채무)의 관계가 남아있는 상태다. <황금신부> 제작진은 진주와 친부의 갈등과 전개를 긴장감 있게 묘사하게 위해 연장방송을 결심한 것이다.

이 관계자는 “당초 드라마 제작 초기단계부터 배우들과 제작진 사이에서 드라마 전개상 필요하다면 연장을 하기로 합의가 됐었다. 단순히 시청률이 좋아 드라마를 늘리는 개념이 아니다.

<황금신부>는 현재 세미(한여운)과 영수(김희철)의 결혼으로 인한 집안갈등과 준우-지영의 과거사, 진주와 진주의 친부의 갈등 등 주요 갈등이 남아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성원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황금신부>는 극의 중 후반기에 들어선 상태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 김희철-한여운 '황금커플' 된 속사정은..
▲ "아~ 홍은희 뜨거운 결혼생활 지켜보니.."
▲ 송종호-최여진 '깜짝 연기력' 알고보니..
▲ '황금신부' 송종호-최여진 찰칵! 실제 연인?
▲ "예쁘게 안나와!" 이영아 살찌우기 특명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21 07:19:30

  • 이전 보기 다음 보기
  • 이전 보기 다음 보기
  • 뉴스홈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