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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안재환 신혼여행 귀국 앞당긴 이유는?
MBC 창사특집 DJ 4U '일탈'의 진행 맡기 위해 일정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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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선희가 의리를 위해 신혼여행 귀국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결혼식을 올린 정선희는 다음날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당초 정선희는 긴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었으나 25일 열리는 MBC 창사특집 DJ 4U <일탈>의 진행을 맡기 위해 신혼 여행 일정을 조절했다.

정선희와 배우자인 배우 안재환의 인연을 이어준 매개체는 다름 아닌 MBC 라디오다. 정선희는 지난 3월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91.9MHz) <정오의 희망곡>에 안재환이 고정출연하게 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라디오국의 한 관계자는 “정선희는 평소 라디오국이 중매자라고 고마움을 표시하곤 했다. 정선희는 MBC 라디오국 DJ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기꺼이 신혼 여행 귀국을 앞당겼다”고 전했다.

<일탈>은 MBC 라디오 진행자들이 총출동해 라이브 무대를 꾸미고 라디오 진행 뒷얘기를 들려주는 특집쇼다. 정선희는 선배 DJ 배철수와 함께 MC로 나선다. 가수 조영남 이문세 양희은 성시경 윤종신 등이 한 자리에 모여 흥겨운 자리를 마련한다.

25일 녹화가 진행되는 <일탈>은 30일 MBC TV와 라디오를 통해 동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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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21 07: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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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1/21 07:13:25   수정시간 : 2013/04/25 12: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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