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애리 모친 "배우 되려 욕심 부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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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되기 위해 욕심을 부린 듯….”

여성그룹 베이비복스리브의 전 멤버 한애리의 어머니가 한애리가 성형수술을 택한 동기와 현재 상태에 대해 밝혔다. 스포츠한국 취재진이 19일 오후 서울 한 병원에서 만난 한애리의 어머니는 성형수술 중 과다출혈로 누워있는 딸 소식에 놀란 기색이 역력했다.

한애리의 어머니는 “(한)애리는 얼마 전 성형수술을 받았는데 출혈이 멈추지 않아 다시 입원하게 됐다. 2개월 전 그룹을 탈퇴하고 배우로 데뷔하기 위해 욕심을 낸 것 같다”고 말했다.

한애리는 베이비복스리브를 탈퇴한 이후 배우로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었다. 한애리는 서울의 한 대학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하는 만큼 배우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그는 현재 소속사가 없는 상태다. 그런 와중에 배우로 전향하기 위해 안면윤곽 수술과 치아 교정 등 성형수술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애리의 어머니는 “현재 몸을 움직일 수도 있고, 먹는 것도 잘 먹고 있다. 곧 완치가 될 것이고, 이틀 후에 퇴원할 것이다. 많은 분들에게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본인도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애리는 이날 병실에서 코 부위의 출혈 때문인지 코 부위에 호스를 연결해 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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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20 07: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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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1/20 07:23:43   수정시간 : 2013/04/25 12: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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