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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몰카 동영상 실제로 있었다"
유씨 "현재는 없다"… 내용에 대해선 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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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가수 아이비(25·본명 박은혜)를 협박한 전 애인 유모(31)씨가 검찰조사에서 "동영상은 촬영했지만 지금은 남아있지 않다"고 말했다.

서울 중앙지검은 15일 "아이비와 유씨를 대질심문한 결과 유씨가 실제로 동영상을 소유한 것 같다"면서 "다만 현재는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동영상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유씨가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비는 동영상 존재 여부에 대해 "내가 모르는 사이에 찍었을 수도 있지만 존재 여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의 핵심은 아이비에 대한 협박 여부에 있다며 "동영상 존재 여부를 추가 조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비로부터 결별을 통보받은 유씨는 지난달 초 앙심을 품고 두 차례에 걸쳐 협박성 문자를 보냈으며 아이비의 소속사에도 '아이비의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합의금으로 4,500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부터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아온 유씨는 지난 8일 오전 검찰로 송치돼 아이비와 대질신문 등 조사를 받아 왔고 16일쯤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공갈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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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입력시간 : 2007/11/15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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