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소유진 '소문난 주당?' 얼마나 마시길래..
[엔짱]

관련기사

• 이훈 시청률·인기 고공행진에 '한숨' 왜?
• '주당' 소유진, 이훈과 대작! 얼마나 마시길래
• '쌩얼' 소유진 "왈가닥 미혼모 잘 어울리죠"
• '천사표' 소유진, 바빠도 봉사는 밥먹듯!
• '소녀시대' 드라마 통해 새로운 매력 선사
• 정아름 "'된장녀' 마봉실 기대하세요~"
• 의형제(?) 이훈-소유진 남다른 인연 과시

• 이훈 "결혼상대 강유미? 절대 하기싫어!"
• '미혼모' 소유진 "이젠 촬영없어도 쌩얼로.."
• 이훈 "데뷔 13년만에 첫 재벌2세… 폼나죠"
• 대학때 동거생활 소유진 '미혼모' 됐다
• 소유진 '꿀맛 같은' 화보촬영… 궁금해?
• 소유진 "내가 사귄 최악 남자들은…" 고백
• 소유진 "친구 보고 결혼에 대한 정이 뚝!"

"술에 대한 남다른 소질 2년 전에 발견했죠!"

소유진은 '연예계 소문난 주당'으로 알려졌다. 남다른 주력(酒力)을 과시하는 배우 이훈 역시 '나와 대적할 여자는 소유진 밖에 없다'며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울 정도다.

정작 소유진은 술을 제대로 마시지도 못한다고 손사래를 친다.

소유진은 "연예계 데뷔했을 때 사람들이 '소유진은 술 잘 마시지' '잘 마실 것 같다'라고 했는데 사실 2년 전까지 만해도 맥주 한 두 잔도 못 마셨어요. 아니, 못 마시는 줄 알았죠.(웃음) 그러다 소송 문제 때문에 힘들어 친구들과 술을 마셔봤는데, 제가 생각보다 꽤 마시게 돼더라고요"라며 말했다.

소유진은 제대로 술자리를 접한 지 2년째 됐다. 주량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소주 1병 내외.

소유진은 "솔직히 술을 잘 못해요. 하지만 함께 사람과 웃고 즐기는 게 좋아요. 함께 술을 마시면 서로가 약간 풀어지게 되고, 이야기도 부드러워지거든요"라고 얘기했다.

▲ '천사표' 소유진, 바빠도 봉사는 밥먹듯!
▲ 정아름 "'된장녀' 마봉실 기대하세요~"
▲ 의형제(?) 이훈-소유진 남다른 인연 과시
▲ 이훈 "결혼상대 강유미? 절대 하기싫어!"
▲ '미혼모' 소유진 "이젠 촬영없어도 쌩얼로.."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15 07:05:24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11/15 07:05:21   수정시간 : 2013/04/25 12:13:59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