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키스하다 기절할뻔"
'직장…' 격렬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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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대신 뜨거운 키스신이 작렬했죠.”

배우 신이가 케이블 영화채널 OCN <직장연애사>에서 촬영 중 에피소드를 솔직히 고백했다. 신이는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많은 분들이 <직장연애사>가 꽤 야한 드라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나는 사실 노출신이 거의 없다. 노출신이 없는 대신에 키스신 등을 할 때 실제를 방불케 하는 격정적인 키스로 연기를 펼쳤다”고 말했다.

신이는 <직장연애사>의 8편 중 4편에 출연하며 각각 유부녀 바람둥이 등으로 등장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그는 다양한 캐릭터 변신에 중점을 두고 과도한 노출보다 상황에 맞는 섹시한 표정이나 몸짓으로 드라마를 이끌 예정이다.

신이는 “한 번은 키스신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정신을 잃을 뻔 한 적도 있다.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이어서 연기에 몰입하는 부분에 신경을 너무 썼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출연했던 영화나 드라마 중 애드리브 없이 정극에 가까울 정도로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다. 어떻게 TV에 비춰질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신이는 9일 첫 방송되는 <직장연애사>의 ‘옛 남자 까내고 새 남자 꼬시는 법’에 등장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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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08 07: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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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1/08 07:24:12   수정시간 : 2013/04/25 12: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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