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A 갑작스런 계약 파기에 광고사 낭패
■ 연예백스테이지
"구두 승낙만 안했어도 광고주에 보고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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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명단=고규대 이재원 이현아 김성한 문미영 안진용 강은영(이상 스포츠한국 연예부기자)

○…MC A의 갑작스러운 변심(?)에 한 국내 굴지의 모 광고사가 곤혹을 치렀습니다.

이 광고사는 A를 모델로 학습지 CF를 제작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A가 제작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말을 바꾸었습니다. 다른 학습지 광고를 찍는다고 말이지요.

A는 CF에 관련한 세부 사항을 조율 중에 있었던 터라 광고사는 황당하기만 할 뿐이었지요.

광고사는 A를 모델로 세우려던 CF를 따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는데 결국 헛수고한 꼴이 되어버렸죠.

광고사측은 A의 구두약속을 믿고 광고주측에 성사됐다고 보고까지 했으니 이만저만 속이 탄 게 아니었는데요.

결국 화가 난 학습지 광고주는 아예 이 광고사와 계약 자체를 취소해 버렸고요. A로 인해 광고사는 밥줄이 끊어진 셈이 되어버린 셈이죠.

한 관계자는 "A가 95% 이상 계약이 성사단계에서 경쟁업체로 갈아탔다. 구두로 승낙만 하지 않았더라고 이런 일이 없었을 것 같다. A 때문에 광고주와의 신뢰까지 무너져버렸다"고 씁쓸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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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입력시간 : 2007/11/02 07: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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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1/02 07:24:58   수정시간 : 2013/04/25 12: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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