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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매너에 취재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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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명단=고규대 이재원 이현아 김성한 문미영 안진용 강은영(이상 스포츠한국 연예부기자)

○…올해 베니스 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한 <색,계>의 이안 감독과 주연 여배우 탕웨이가 최근 한국을 방문했는데요.

성의 있게 인터뷰에 임하는 태도 덕분에 "역시 프로답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공식 기자회견에서 주어진 1시간을 넘겨 성심성의껏 답변을 내 놨는데요.

이날 사회를 맡은 MC 류시현은 "보통 기자분들에게 '더 이상 질문이 없냐'고 물었는데 오늘은 배우와 감독님께 묻겠습니다. 더 이상 하실 말씀이 없으신가요?"라고 말했습니다.

주어진 시간 5분 전부터 "시간이 없으니 더 이상 질문하지 말라"는 우리나라 일부 톱스타와 사뭇 다른 모습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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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입력시간 : 2007/11/02 07: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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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1/02 07:23:37   수정시간 : 2013/04/25 12: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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