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배우 A, 전역 기쁜 이유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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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명단=고규대 이재원 이현아 김성한 문미영 안진용 강은영(이상 스포츠한국 연예부기자)

○…얼마전 전역한 배우 A가 복무 당시 신분에 벗어난 시중을 들었던 속앓이를 털어놨습니다.

꽃미남과의 A는 원래 보직과 상반된 업무가 맡겨져 복무 기간이 괴로웠다고까지 하는데요.

A는 부대 내 장성의 사모님들에게 인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사모님들께서 A를 동반하기를 원해 외출 때는 운전기사로, 장을 볼 때는 도우미로 나섰다고 하네요.

A가 전역이 가장 기뻤던 점이 더 이상 사모님들의 '시다바리'(시중드는 사람)를 안하는 것이라 했다니 A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했는지 짐작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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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입력시간 : 2007/10/26 07: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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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0/26 07:20:00   수정시간 : 2013/04/25 12: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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