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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윤은혜 이어 DHC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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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비켜!’

배우 채정안이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의 얼굴이 된다. 채정안은 윤은혜의 바통을 이어 DHC 화장품 모델로 나선다.

채정안과 윤은혜는 상반기 히트 드라마 <커프프린스 1호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사이로 이번 CF를 통해 또 한번 묘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채정안은 DHC와 2년 전속 계약으로 억대 개런티를 성사시키며 화려한 성공시대를 열게 됐다.

윤은혜가 2005년 11월 DHC와 첫 계약 당시 1년 3억원의 모델료를 받았던 점을 감안할 때 채정안의 모델료도 그에 못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채정안은 23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지면 촬영을 시작으로 DHC의 얼굴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촬영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오랜만에 광고 촬영인데도 화장품 모델로서의 ‘포스’를 발산했다. 여러 가지 제품들을 통해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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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0/25 07: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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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0/25 07:12:30   수정시간 : 2013/04/25 12: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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