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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드라마 주인공 됐어요"
케이블 채널 배우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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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3인조 클래지콰이알렉스가 배우로 첫 드라마 나들이에 나선다.

알렉스는 케이블 오락채널 MBC 에브리원의 4부작 드라마 <연애의 발견>(가제)에서 배우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알렉스는 사랑과 섹스에서 고민하는 젊은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연애의 발견>에서 주인공 박진원으로 캐스팅됐다.

알렉스는 극중에서 외국어가 유창하고 각종 자격증을 가진 ‘완벽남’으로 등장한다. 10년을 사귄 연인(윤지민)이 있지만 연애에는 자유분방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다.

<연애의 발견>의 한 관계자는 “알렉스는 캐나다 출신으로 유창한 영어 실력은 물론이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여성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첫 드라마인 만큼 열의를 보이고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애의 발견>에는 알렉스와 더불어 윤지민 최민용 등이 함께 출연해 연애 감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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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0/24 07: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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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0/24 07:18:00   수정시간 : 2013/04/25 12: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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