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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붐 "거성 박명수 넘어야…" 부담감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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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박명수) 돌리도’라는 문자 100통 넘게 받았다.”

방송인 붐이 개그맨 박명수의 후임 DJ를 맡은 후 느낀 부담감을 토로했다.

붐은 가을 개편을 맞아 MBC FM4U(91.9MHz) <펀펀 라디오>의 마이크를 잡았다. 붐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 음식에서 열린 MBC 라디오 가을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박명수의 후임 DJ로 발탁되며 부담이 컸다. ‘거성 돌리도’라는 문자를 100통 넘게 받았다. 박명수가 집에서 보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도 해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붐은 처음으로 메인 DJ를 맡은 각오도 전했다. 붐은 “라디오는 TV와 달라 오늘 실수를 해도 내일 용서를 구할 수 있도록 열려 있다. 인간적으로 다가가려 한다. 마음을 비우고 친구 같은 DJ가 되겠다”고 말했다.

붐 외에도 <심심타파>에 개그우먼 김신영과 배우 이언, <굿모닝 FM>에 서현진 아나운서, <프리스테이션>에 최윤영 아나운서 등이 새로운 DJ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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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0/18 19: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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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0/18 19:18:04   수정시간 : 2013/04/25 12: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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