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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김남주 게 섰거라~~"
주부 대상 CF시장 공략 '초읽기'
전도연·명세빈 등과 치열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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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의 CF 아성이 이어질까?

배우 김희선이 19일 결혼과 함께 주부로 변신하면서 그의 CF계 입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희선은 90년말부터 최근까지 IT, 화장품, 패션업체 내로라하는 기업체의 CF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왔다.

최근 전지현을 비롯해 신예 스타들에게 다소 밀리는 양상이지만 결혼으로 인해 또 다른 CF 영역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바로 김남주를 시작으로 유호정 신애라 하희라 김지호 등 스타들이 장악하고 있는 주부 대상 CF가 그 것이다.

한 광고 전문가는 “김희선은 만 30세다. 그의 가치는 여전하다. 김남주 등 주부 스타들의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한 셈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희선은 결혼을 하더라도 연예계를 은퇴하지 않겠다고 공언해왔다.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 외에도 주부 대상 CF에도 짐짓 욕심을 내고 있다는 방증이다. 김희선에 앞서 결혼에 골인한 한채영도 처녀와 주부의 경계선에서 이미지를 만들어내면서 CF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희선이 한채영과 전례를 밟으면서 노출 연기도 스스럼없이 해내는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면 그의 또 다른 전성기가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최근 전도연 염정아 한채영 명세빈이 결혼과 주부 CF 시장에 대거 뛰어들었다. 연예계 블루칩인 김희선의 등장으로 주부 대상 CF 시장은 한바탕 치열한 전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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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0/13 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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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0/13 07:12:04   수정시간 : 2013/04/25 12: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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