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덥수룩 머리'고수 이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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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명단=연예부 고규대 이재원 이현아 김성한 문미영 안진용 강은영(이상 스포츠한국 연예부기자)

○…가수 비의 헤어스타일을 두고 팬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비는 6월부터 다소 길어보이는 헤어스타일을 최근까지 고수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자연스럽고 성숙해 보인다는 의견과 이전의 댄디하고 세련된 모습이 더 낫다는 의견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사정이 있다고 하는데요.

비는 영화 <스피드 레이서>의 캐릭터를 당분간 유지해야 한다고 하네요. 아직 영화 포스터 촬영 등의 작업이 남아있기 때문에 비의 헤어스타일은 변화를 가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합니다.

비측은 “다른 스타일을 팬들에게 선보이고 싶지만 여건상 불가능하다. 현재 헤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다른 아이템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시간을 두고 기다려 달라”고 말했습니다.

비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일으키는 것도 좋지만 스타일리스트의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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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입력시간 : 2007/10/05 07: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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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0/05 07:05:51   수정시간 : 2013/04/25 12: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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