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첫사랑 대학 2년때…"
동갑내기 남친 생일땐 깜짝 이벤트 해줘
"순수했던 시절… 요즘도 가끔 기억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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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왕’ 장윤정이 ‘첫사랑’과 애틋했던 추억담을 털어놓았다.

최근 베스트앨범 타이틀곡 <첫사랑>을 발표한 장윤정은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연애를 하면 사랑표현에 적극적이다. 이벤트로 상대방을 감동시키기도 했다”고 말했다.

장윤정이 밝힌 첫사랑은 대학교 2학년 동갑내기 남학생이었다. 장윤정은 남자친구의 생일을 맞아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장윤정은 “학생이 돈이 어디 있겠어요. 자주 가는 카페에서 외상으로 케이크를 구해서 미리 준비하고 가까운 친구들을 미리 불렀죠. 남자친구만 나중에 카페로 불렀어요. 남자친구가 입구에서 들어서자마자 카페에 있는 모든 손님이 축하하니까 감동해서 울었어요”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남자친구와 얼마 지나지 않아 헤어졌지만 학생시절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이벤트만은 요즘에도 가끔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남자친구를 다시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활동을 시작해서 연애할 새가 없어요. 해외로 공연을 다니면 며느리를 삼자고 하는 분들은 많은데 딱 이 사람이라는 느낌이 드는 경우는 없었어요. 요즘에는 연애하는 방법도 다 잊었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장윤정이 발표한 베스트앨범 <더 앙코르>는 데뷔 이래 4년 동안의 활동을 집대성했다. <어머나><꽃><짠짜라><어부바> 등 히트곡은 물론 팬들을 위해 장윤정이 직접 고른 <편지><사랑이 떠나네요><너도 나처럼> 등 곡들을 수록됐다. 타이틀곡 <첫사랑>은 소해금 선율이 아름다운 느린 트로트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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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0/04 07: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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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0/04 07:17:52   수정시간 : 2013/04/25 12: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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