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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게 손태영과 '멱살잡이?' 박민영 눈물!
'아이엠 샘' 종방연 자리서 악성댓글 가슴앓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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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급상승한 인기와 더불어 악성댓글에 대해 끝내 눈물을 보였다.

박민영은 2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아이엠 샘>(극본 이진매ㆍ연출 김정규) 종방연에서 그간 불거진 루머와 오해로 가슴앓이를 했음을 밝혔다.

박민영은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덕분에 <아이엠 샘>에서 주연으로 출연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사랑 외에 나에 대한 안 좋은 평이나 악성 댓글을 볼 때면 너무 속상하고 가슴아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민영은 <거침없이 하이킥>이 끝난 후 종방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건방지다'는 등 구설수에 시달렸다. 또한 <아이엠 샘>에 함께 출연중인 손태영과 멱살잡이까지 하며 크게 다퉜다는 근거없는 루머로 마음 고생을 했음을 고백했다.

박민영은 평소 자신의 관련 기사나 미니홈피를 꼼꼼히 살핀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매번 상처를 받았다. 좋은 글보다는 악성 댓글이 도배되는 일이 더 많았던 탓이다.

박민영은 "사실 연기만 열심히 하면 그런 것들은 무마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배우로서 연기 이외에 실제로 보여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이제는 연기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의 마음가짐이 달라져야 한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박민영은 이날 3시간 남짓 진행된 종방연 자리를 끝까지 지키며 <아이엠 샘>의 종영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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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0/03 10: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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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0/03 10:57:40   수정시간 : 2013/04/25 12: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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