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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난 놀이기구 캐스팅"
강인 이색 캐스팅 사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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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강인이 이색 캐스팅 사연을 공개했다.

강인은 최근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나는 단순히 길거리 캐스팅이 아니라 놀이기구 캐스팅이다”고 말했다.

강인은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시절 우연히 친구들과 놀이공원을 찾았다. 강인은 당시 코끼리 열차라는 놀이기구를 타며 친구들과 놀고 있었고, 이 모습이 연예기획사 관계자의 눈에 띄어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발탁될 수 있었다. 강인은 “특출나게 잘 생기거나 멋있어서 캐스팅된 것은 아니다.

나를 캐스팅한 관계자는 내가 놀이기구를 타고 친구들과 노는 모습에서 가능성을 봤다고 한다. 장난스럽고 망가진 모습으로 캐스팅된 게 신기하지만 그 덕에 슈퍼주니어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인은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소속된 이후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강인은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 SM 베스트짱 선발대회>에서 외모 부분 1위에 오르는 등 눈에 뛰는 행보를 보여 결국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강인은 “캐스팅해주신 분과 지금 호형호제하며 친하게 지내는 관계다. 엉뚱한 장소에 숨어있는 날 발견해 천직을 만나게 해줬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수퍼주니어는 최근 정규 2집 <돈돈>(Don’t Don)을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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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9/29 0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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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9/29 07:11:03   수정시간 : 2013/04/25 12: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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