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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누나 최진실 편들다 드라마 제작진과 다툼
드라마 종방연서 외주사 대표와 설전 펼치다 주먹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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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진영(36)이 드라마 종방연에서 해당 드라마 외주제작사 대표와 언쟁을 벌였다.

최진영은 17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프집에서 열린 KBS 2TV 아침극 '사랑해도 괜찮아' 종방연 도중 이 드라마 제작사인 팬엔터테인먼트의 김모 사장과 언성을 높여 종방연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었다.

현장에 있었던 관계자에 따르면 최진영의 누나인 최진실이 뒤늦게 종방연 현장에 합류했다. 이 자리에서 앞서 KBS 드라마 '장밋빛 인생'에 출연한 최진실이 KBS 간부 출신인 김 사장과 드라마 관련 논의를 펼쳤고 두 사람 사이에 다소 심한 발언도 오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모습을 지켜 본 최진영이 김 사장에게 언성을 높여 사건이 불거진 것.

이 관계자에 따르면 "김 사장과 최진실, 최진영이 따로 마련된 방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좁은 방에서 언성을 높이다 술병 등이 깨지기도 했지만 폭행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팬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말다툼 후 최진영이 김 사장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들었다"며 "종방연에서 흔히 벌어지는 해프닝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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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omj@cbs.co.kr

입력시간 : 2007/09/18 13: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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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9/18 13:19:59   수정시간 : 2013/04/25 12: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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