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경실이 사육해미 역할 맡을 뻔"
박해미 '거치없이 하이킥' 캐스팅 비화 공개

관련기사

• 박해미 '엽기엉뚱' 미스터빈 최고파트너
• 박해미 "남편이 바람 펴? 바로 보내준다"
• 박해미 "난 사실 학창시절 왕따 신세" 고백
• 오! 수년간 노하우 이경실 헉! '양다리'까지
• '고액 아파트 당첨' 이경실 대성통곡! 왜?

• 유재석 "저, 여친 잘둔 덕에 떴어요 떴어!"
• 딸 이미지 위해! 현영 어머니 "쌩얼은 안돼"
• "에바 폰번호 알려줘" 으~ 이놈의 인기관리
• 최진실 "결혼전제 사귀는 남자는 없지만.."
• 캐스터 김미진,오빠 김준호 믿고 연예계 진출
• 김국진 "이윤성과 이혼이유? 사실.." 첫 고백
• 조승우와 열애설 정려원 "내 사랑은 저돌적"

• 유인촌과 아홉살 연하 강혜정의 '연애사'
• '저속한 여성 신체 실험' 얼마나 야하길래…
• 정선희-안재환 "체력 좋아서" 매일 애정행각
• '이경규 몰카' 알고보니 짜고 치는 고스톱?'
• 장영란 '女성기' 방송사고? 의도적 연출 의혹!
• 김옥빈 '헉! 팬티노출' TV가 너무해~
• 헉! 속옷까지 훌렁~ TV 누드쇼… "즐겨"

선풍적인 인기 속에 막을 내린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캐스팅 비화가 공개됐다.

박해미는 29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서 "원래 <거침없이 하이킥>의 해미 역은 개그우먼 이경실의 몫"이었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준하(정준하)와 함께 좌충우돌 부부로 열연했던 박해미는 "카리스마를 품은 겉모습과 달리 슈퍼우먼 콤플렉스에 엉뚱한 면모로 순발력 있는 웃음을 자아내는 게 해미의 포인트였다"며 "이에 딱 맞는 이미지로 이경실이 물망에 올랐다"고 말했다.

박해미는 "최종 캐스팅 후보로 나와 이경실이 경합을 벌였고 결국 내가 됐다"고 말한 뒤 "나 때문에 상대역인 정준하도 뜬 것 같다"고 말해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박해미는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는 동안 정준하와 벌인 치열(?)한 신경전도 소개했다.

그는 "극의 전개상 부부임에도 불구하고 준하씨와 나는 서로의 허점과 비리를 폭로하기 위해 애쓰는 사이였다"며 촬영 당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박해미가 출연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31일 방송된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입력시간 : 2007/08/31 10:37:48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08/31 10:37:45   수정시간 : 2013/04/25 12:13:16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