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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입술이 얼마나 아름답길래…
'블리스텍스'가 뽑은 '2007 아름다운 입술상' 수상

FT 아일랜드 화보

5인조 밴드 FT아일랜드가 아시아 최초로 ‘아름다운 입술’에 뽑혔다.

FT아일랜드는 입술 보호제 브랜드 <블리스텍스>가 뽑은 ‘2007 아름다운 입술상’을 수상한다. ‘블리스텍스 월드 모스트 뷰티풀 립스’(The World’s Most Beautiful Lips)가 공식 명칭인 이 상은 블리스텍스가 지난 1981년 처음 제정했다. 오프라 윈프리,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트, 넬슨 만델라, 마이클 조던 등 유명인들이 수상해왔다. 이 상은 단순히 입술의 외형적인 모습만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상 시기와 국가별로 사회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대상자를 선정하는 게 특징이다.

FT아일랜드는 미래의 꿈을 담아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입술이라는 의미의 ‘모스트 포텐셜 립스’(Most Potential Lips)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역대 수상자 중 오프라 윈프리는 ‘가장 헌신적인 입술’(Most Giving Lips), 줄리아 로버츠는 ‘가장 섹시한 입술’(Most wanted Lips), 넬슨 만델라는 ‘가장 고귀한 입술’(Nobelest Lips) 빌 게이츠는 ‘가장 부드러운 입술’(Micro-soft Lips) 등으로 선정됐었다. 블리스텍스사의 관계자는 “세계적 행사에 아시아 최초로 뽑힌 FT아일랜드는 신인 가수들 중 인지도와 최근 활동 현황, 장래성, 온라인 투표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FT아일랜드는 9월2일 미국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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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8/27 11: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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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8/27 11:14:13   수정시간 : 2013/04/25 12: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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