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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부잣집 딸 '섹시 도발'
'눈의 여왕' 트레이닝복서
'미우나…' 미니스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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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화보

배우 유인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섹시 도발’ 캐릭터에 도전한다.

유인영은 9월3일 첫 방송되는 KBS 1TV <미우나 고우나>에서 섹시한 눈빛을 강조하며 당당한 여성을 연기한다.

유인영은 “극중에서 부잣집 딸로 출연하기 때문에 의상이나 말투에 여간 신경쓰는 게 아니다. 극 초반에는 의상도 ‘미니’ 컨셉트에 초점을 맞췄다. 주로 미니스커트나 짧은 반바지로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멋을 표현한다”고 말했다.

유인영은 KBS 드라마 <눈의 여왕>에서 복싱하는 여인으로 등장해 트레이닝복을 주로 입었다. 그는 1년 만에 ‘명품걸’로 나타나 재벌가의 손녀딸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유인영은 최근 열린 <미우나 고우나> 제작발표회에서 소매가 없는 톱 스타일의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진한 메이크업을 통해 극중 캐릭터를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유인영은 “극중에서 애인이 있는 남자를 가로채 결혼까지 하는 소유욕이 강한 인물을 연기한다. 그 과정에서 그 남자를 빼앗기 위해 섹시한 면을 부각하며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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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8/27 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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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8/27 07:05:08   수정시간 : 2013/04/25 12: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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