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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홍길동' 제작진에 거액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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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이 될 만한 그릇 아니다.”

배우 주지훈이 11월 방송 예정인 새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홍길동>(극본 홍미란, 홍정은ㆍ연출 이정섭)의 출연이 무산됐다. 이유는 제작사인 올리브 나인측과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계약금을 요구했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홍길동>의 고위 제작 관계자는 “주지훈은 2007년 새로운 버전의 홍길동을 연기할 만한 그릇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우회적인 말로 출연 무산에 대해 언급했다.

주지훈은 MBC 드라마 <궁>의 흥행으로 인기를 얻은 반면 후속작으로 선택했던 KBS 드라마 <마왕>에서는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 그럼에도 주지훈은 <홍길동>의 출연 계약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톱스타급의 계약금을 요구해 문제가 됐다.

주지훈측은 배우 고현정 손예진 등이 받는 회당 수천만원대의 출연료를 요구해 제작진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홍길동>의 한 관계자는 “주지훈이 계약이 임박한 상황에서 무리한 계약금을 제시해 출연이 백지화됐다. 주지훈측이 캐스팅 단계에서 제작사가 요구한 계약금을 받아들였다가 갑작스럽게 번복했다”고 말했다. 주지훈의 <홍길동> 출연이 무산된 가운데 배우 강지환이 홍길동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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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8/21 19: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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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8/21 19:32:15   수정시간 : 2013/04/25 12: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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