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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채시라 "대부업 광고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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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왼쪽)-채시라 부부

김태욱 채시라 부부가 대부업체 광고를 거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태욱과 채시라는 7군데 이상의 대부업체로부터 동반 모델로 나설 것을 제안받았지만 모두 정중히 거절했다. 이들은 대부업체 광고에 연예인 모델이 나서는 데 대한 논란이 일기 전부터 모델 제안을 받았다. 심지어 통상 모델료의 두 배 이상을 제안했지만 끝내 고사했다.

김태욱은 ㈜아이웨딩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성공한 기업가로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데다 채시라가 최근 둘째를 임신한 잉꼬 부부라 대부업체에서도 모델 섭외 0순위에 놓여 있었다.

김태욱은 “지난 1990년대말 회사를 운영하다 어려워 직원의 월급을 주기 위해 사채를 잠시 쓴 적이 있었다. 당시 사채업과 대부업의 무서움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김태욱은 “당연히 대부업 광고는 웬만하면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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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akook.co.kr

입력시간 : 2007/08/08 07: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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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8/08 07:20:42   수정시간 : 2013/04/25 12: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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