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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이번엔 초콜릿모양 복근"
후속곡 활동맞춰 운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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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화보

섹시 가수 길건이 ‘초콜릿 모양 복근’ 만들기에 나섰다.

길건은 “앨범 활동 때문에 바빠 한 동안 운동을 하지 못했다. 후속곡 활동에 맞춰 최근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고 말했다.

길건은 탄탄한 근육을 가진 섹시 가수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하트 모양의 탄력 있는 복근’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 ‘명품 복근’ 덕분에 길건은 복근 단련 운동 기기 광고 등 운동 관련 광고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길건은 하트 복근에 이어 바둑판 모양의 초콜릿 복근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다. ‘가요계 최고 몸짱 여가수’다운 몸매가 그의 목표다.

길건은 “남자에 비해 여자들이 근육양이 적고 체내 지방률이 높다. 근육이나 복근을 만드는 데 힘들다고 하더라. 다행히 나는 격렬한 댄스 덕분에 운동량이 많아 지방률이 10%가 안된다. 탄력 있는 초콜릿 모양으로 복근도 만들고 더욱 건강한 몸매로 활동하겠다”고 설명했다.

길건은 현재 후속곡 <샤워>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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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30 08: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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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30 08:02:51   수정시간 : 2013/04/25 12: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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