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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이윤석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 '
토크쇼에서 사랑과 우정 사이에 금이 갈 뻔한 과거 털어놔…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했다!’

방송인 서경석과 이윤석은 MBC 드라마넷 <삼색女 토크쇼 블루 레드 화이트>에 출연해 사랑과 우정 사이에 금이 갈 뻔한 과거를 털어놓았다. 두 사람은 개그맨 데뷔 초에 만난 한 여성 때문에 잠시 ‘삼각관계’에 빠졌던 과거를 고백했다.

당시 이윤석이 어떤 여성을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그녀는 친구인 서경석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이 여성은 이윤석의 속마음도 모른 채 서경석을 짝사랑하는 마음을 털어놨다. 이윤석은 이 여성의 고민을 상담해주면서도 만남을 거듭할수록 끌리는 마음을 더욱 주체하지 못했다.

서경석 역시 그녀의 마음에 애틋함을 느꼈다. 하지만 사랑보다 ‘우정’을 택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다. 서경석은 일부러 그녀를 멀리했고 그 덕분에 이윤석은 결국 그 여성과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이윤석은 이 방송에서 “애초 출발부터 잘못된 사랑이었기 때문에 좋은 결말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런 경험을 통해 내가 어른으로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방송은 20일 오전 11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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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20 07: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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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20 07:36:07   수정시간 : 2013/04/25 12: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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