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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령 '유명세'… 광고스타서 무속인으로
'인간 극장' 방송 이후 손님들 신당을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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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무속인 박미령이 ‘방송 후 폭풍’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박미령은 최근 KBS 2TV <인간극장> ‘한 여자 이야기’ 편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최고의 하이틴 스타에서 무속인으로 살게 된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박미령은 방송 이후 신당으로 몰려드는 많은 손님들로 인해 예약이 몰려드는 등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박미령의 어머니는 “방송 이후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신다. 처음에는 호기심 때문이었을지 몰라도 지금은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바라봐 주신다”고 말했다. 박미령의 어머니에 따르면 이미 2007년도 예약이 모두 끝났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박미령은 80년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CF 광고를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 MC 배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했다. 그는 가수 K와 결혼 후 무병을 앓다 무속인의 길을 택하게 됐다.

박미령의 인생사를 접한 시청자들은 <인간극장> 게시판을 비롯해 그의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 응원의 글귀를 남기는 등 애정과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종교논란’이 불거질 정도로 사회적인 파장도 컸다.

박미령의 어머니는 “박미령은 건강하게 살고 있다. 예전에 비해 갑자기 찾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많은 시간을 기도하는데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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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18 07: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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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18 07:21:22   수정시간 : 2013/04/25 12: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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