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브라운 아이드 걸스 "씨야는 경쟁자이자 협력자!"
[엔짱] 싱글 '오아시스'낸 브라운 아이드 걸스

관련기사

• 브라운아이드걸스 "씨야 보며 의욕 불타"
• 브라운아이드걸스 Cool 하게 '여름외도'
• 브라운아이드걸즈 '오! 너무 예뻐졌네'
• '브라운아이스걸스' 가인 새벽 응급실행

• 너무 예뻐진 브라운아이드걸스 성형발?
• '바나나걸' 이현지 상큼함 뒤에 섹시함이…
• 오~ 완벽! 현영 '국수말이춤'에 다 말렸어
• 1위 후보 누구지? 9년차 얼굴없는 가수!
• 이효리 "날 찾지마" 잠적 돌입… 대체 왜?
• 김건모 '통큰 씀씀이' 후배 여가수 감동
• [포토] 아이비 초미니·섹시봉춤 작렬!

• 사진 찰칵! 하동균 "효리와 열애설 사실은…"
• 나훈아 시상식도 불참! 잠행 언제까지?
• 슈주 김희철, 아버지에게 세단 '통큰 선물'
• '아슬아슬 T팬티' 주니아 얼마나 야하길래?
• 손호영마저… 서울대 퀸카에 차일 뻔?
• '팬티노출 사고' 김옥빈 펑펑! '눈물여왕'에
• 기모노·성관계묘사… 얼마나 야하길래?
• >>더 많은 뮤직 관련기사 보기<<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종종 여성 3인조 그룹 씨야와 비교되곤 한다. 씨야와 ‘대결구조’ ‘경쟁구도’에 대해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씨야의 멤버들은 사실 절친한 친구들이이요”라며 웃는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씨야와 데뷔한 시기 비슷하고 나이도 비슷해서 무척 친해요. 씨야 멤버들이 2집 녹음 전에 <사랑의 인사>를 허밍으로 들려줬거든요. 라이벌이라면 적에게 기밀을 노출한 거잖아요(웃음)”라고 말했다.

이어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씨야가 발전하는 걸 보면서 우리도 발전해야지 하는 의욕이 생기니 경쟁자는 맞는 것 같아요. 서로 잘되길 누구보다 바라며 더욱 노력하게 되니 선의의 경쟁자이자 협력자가 아닐까요”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11 07:15:15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07/11 07:15:14   수정시간 : 2013/04/25 12:12:47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