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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걸스, 성형? 예뻐지면 계약위반이래요
[엔짱] 싱글 '오아시스'낸 브라운 아이드 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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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이요? 노래를 위한 체중조절 일 뿐이에요!”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디지털 싱글을 활동에 앞서 성형 의혹을 불러일으킬 만큼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4명의 멤버의 감량 몸무게를 모두 합친다면 20kg 남짓. 체중을 감량한 덕분인지 싱글 <오아시스>의 밝은 노랫말처럼 그룹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한결 가벼워졌다.

‘‘노래’와 ‘실력’만이 무기라더니 왜 이렇게 예뻐졌느냐’는 질문에 이들은 “사무실에선 저희가 예뻐지면 계약위반이라고 놀리세요.(웃음) 그런데 성형을 허락하겠어요?”라고 장난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노래를 위해서 다이어트가 필요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활동을 시작한 후 가장 힘들었던 점이 체력 관리였어요. 건강하지 못하면 좋아하는 노래와 무대에 마음껏 서지 못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죠.

그래서 멤버 모두 식사 조절과 운동을 했고 그 덕에 다 함께 살이 빠진 거예요. 건강과 다이어트 1석 2조의 효과를 봤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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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11 07: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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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11 07:14:54   수정시간 : 2013/04/25 1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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