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나도 신정환만큼 웃겨"
오락프로 '빅마마' 감초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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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의 고영욱이 ‘제2의 신정환’으로 오락 프로그램에 나선다.

고영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빅마마>(연출 정형환)에서 개그맨 유세윤 김준호와 함께 ‘빅마마를 찾아서’라는 코너를 이끌 예정이다.

<빅마마>의 제작진은 “고영욱은 오락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재치를 발휘하는 감초 역할을 할 것이다. 룰라에서 함께 활동했던 신정환만큼 뛰어난 유머감각을 가진 친구다.

이번 코너를 통해 고영욱도 ‘제2의 신정환’으로 불릴 것이다”고 말했다.

고영욱 유세윤 김준호가 맡은 ‘빅마마를 찾아서는’ 로드쇼 개념의 코너다. 세 사람이 세상의 귀감이 되는 어머니들을 직접 찾아 나서 아이들 교육에 대해 가르침을 받는 형식이다.

제작진은 “세 사람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여장으로 분장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빅마마’를 찾아 나선다. 이들이 지방에 있는 ‘빅마마’들을 찾아 과정을 재미있게 구성해 방송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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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04 0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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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04 07:11:29   수정시간 : 2013/04/25 12: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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