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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대부업! 박신양·유재석도 합류?
연예인 실명 도용 광고 '충격'… 서울 인천 지역에 불법 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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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유재석, 차태현 등 인기 연예인의 실명을 도용한 대부업체 광고 전단지가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연예인의 대부업 광고가 물의를 빚는 가운데 불법 전단지까지 등장해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본부장 이선근)는 29일 "연예인의 실명까지 들먹이는 대부업체의 광고 전단지가 등장했다"라며 "이에 앞서 서울과 인천 지역에 나도는 드라마 '쩐의 전쟁(SBS)' 주인공 금나라, 마동포 사칭 불법 대부광고 전단지를 수거했다"라고 밝혔다.

'쩐의 전쟁'의 인기로 대부업를 바라보는 비판적인 시선이 일어나고 있지만 오히려 업체 관계자들은 극 중 주인공의 이름은 물론 배우의 실명까지 불법 광고에 악용하고 있다.

더불어 유재석과 차태현 등의 이름까지 등장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제민주화운동본부가 밝힌 대부업법에 따르면 대부광고에는 ▲대표자 또는 사업체 이름 ▲대부업을 등록한 시·도(군)의 명칭과 등록번호 ▲대부이자율 및 연체이자율 ▲이자 외에 추가비용 여부 ▲영업소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명기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1,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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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휴]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해리 기자 dlgofl@cbs.co.kr

입력시간 : 2007/06/29 18: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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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6/29 18:05:37   수정시간 : 2013/04/25 12: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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