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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누나 손정민, 배우 본격 도전
'9회말 2아웃'으로 안방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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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호영의 누나 손정민이 배우로 거듭난다.

손정민은 최근 MBC 특별기획 <9회말 2아웃>(극본 여지나ㆍ연출 한철수)에 캐스팅됐다.

손정민은 지난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 출연한 이후 4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로 컴백하게 됐다.

손정민은 <9회말 2아웃>에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모잘 것 없는 대학동창과 결혼하는 법조계 명문가의 막내딸 전미경 역을 맡았다.

손정민은 극 중반부터 투입돼 사랑을 위해 모든 걸 바치는 지고지순한 여인을 연기한다.

손정민은 본격적인 배우의 길로 나서기 위해 그동안 진행하던 모든 케이블 프로그램을 그만뒀다. 시청자들에게 각인된 VJ의 이미지를 씻기 위해서다.

손정민측 관계자는 “손정민은 일체의 활동을 접고 연기 수업에 한창이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힐 각오다”고 말했다.

<9회말 2아웃>은 <에어시티>의 후속으로 7월 중순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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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6/29 07: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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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6/29 07:09:39   수정시간 : 2013/04/25 1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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