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너무 솔직한' 제이
'거침없는 발언' 화제
춤추다 가슴 보정물 빠졌죠…누화보 제의 받은 적 있고요
남친은 교포…사귄지는 1년…좋은 소속사는 밥과 돈 제때 주는 곳


관련기사

• "헉! 믿을 수 없을 정도" 가수 J도 성형?
• 누드모델로 나선 수영스타의 '화끈 몸매'
• 홍석천 '헉! 이번엔 여자와…' 파격 누드
• '벗고있는' 우르슐라 헉! 누드까지? 발칵!
• 헉! 속옷까지 훌렁~ TV 누드쇼… "즐겨"

• 홍석천 '깜짝 누드 퍼포먼스' 다시 한번!
• '쓰러진' 방실이 결혼약속 연인 있었는데…
• 백지영-조재진 결별? "사귄 적도 없는데…"
• 아이비 "노출적어? 상상초월 섹시미 보라!"
• 슈주 기범 해외서 찰칵! 미녀와 밀월여행?
• 가슴보정·누드·남친… '너무 솔직한' 제이
• 기모노·성관계묘사… 얼마나 야하길래?

• 효리도 화보공개 "오~ 이런 섹시미도 있네!"
• 서세원 아들, 한화 회장 아들과 '특별인연'
• 채은정 "너무 과감한 노출? 매력적이잖아!"
• '옛연인' 보아-데니안도 헉! 애정사진 노출
• '女아나운서 대신 장윤정' 자리 꿰찼다
• '앗! 속옷까지…' 길건 너무 선정적인가?
• 장나라 사촌언니 '헉! 치맛속 사진' 떠들썩
• >>더 많은 뮤직 관련기사 보기<<

제이 화보

R&B 가수 제이의 방송 중 연이은 돌출 발언이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제이는 16일 오후 7시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있었던 SBS 음악 프로그램 <이적의 음악공간> 녹화에서 “신인 시절 격렬한 춤으로 가슴 선을 살려주는 실리콘 보정물이 빠졌다”고 공개했다.

제이의 럭비공 발언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13일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지난해 누드 화보 제의가 있어서 “1,000억원을 주면 찍겠다”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거절했다는 경험담을 소개했다.

이어 사귄 지 1주년을 맞은 교포출신의 남자친구의 존재도 거리낌없이 밝혔다. 최근 KBS 2TV <스타 골든벨> 녹화에서 “새로운 소속사를 찾는데 3년이 걸렸다”며 좋은 소속사의 기준으로 “밥과 돈을 제 때 주는 곳”이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이렇듯 제이는 불과 1주일 사이에 대부분의 여자 연예인이 공개되기를 꺼려해 ‘3재(災)’라고 불리는 노출, 소속사 문제, 남자친구 등을 자신의 입을 통해 자발적으로 털어 놓았다.

물론 충격 발언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어보겠다는 얄팍한 상술같지 않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제이의 자유분방하고 솔직 담백한 품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경우다.

제이는 최근 인터뷰에서 “솔직한 게 원래 내 모습이지만 의도적으로 감춘다고 사람들이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너무 솔직해서 처음에는 당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있는 그대로 내 모습을 보여주면 다들 편하게 받아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제이는 최근 디지털 싱글 <눈물로>로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눈물로>는 이정과 함께 부른 듀엣 곡으로 각종 온라인 차트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이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6/21 07:08:38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06/21 07:08:36   수정시간 : 2013/04/25 12:12:38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