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김범 뜨고나니 신의 져버렸다?
소속사 측 "인기 얻은 후 신의 져버리고 떠나려해" 4억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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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고 있는 신예 탤런트 김범(18)이 전속계약 위반으로 소속사로부터 4억원의 소송을 당했다.

김범의 소속사인 더쇼엔터테인먼트는 11일 "김범의 전속계약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서부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김범은 지난해 4월, 전속계약기간 7년으로 이 회사와 계약했다. 그러나 최근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고 독자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김범이 최근 시트콤을 통해 인기를 얻은 뒤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등 당초의 계약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신인을 발굴해 지금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왔는데 신의를 져버리고 소속사를 떠나려는 행위에 대해 경종을 울리기 위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김범은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인 지난해 KBS의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서바이벌 스타 오디션'을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발칙한 여자들',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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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휴]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omj@cbs.co.kr

입력시간 : 2007/06/11 17: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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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6/11 17:39:36   수정시간 : 2013/04/25 12: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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