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준하 촬영중 땡땡이? "그게 아니라…"
'무한도전' 녹화 중 먼저 떠난 건 '설정'…야구 하려고 미리 끝낸 것 아냐! 적극 해명

관련기사

• "정준하, 정일우·김혜성에 '밤문화' 전수"
• 정준하 "이상형은 이영애!" 깜짝 고백
• "정준하 처럼!" 매니저에서 연예인으로~

• 에바 앗! 완벽한 '쌩얼'… 그래도 예쁘네!
• 정준하 촬영중 땡땡이? "그게 아니라…"
• MBC 오락물은 '웃고' 드라마는 '울고'
• '무한도전' 출동! 김성수 딸, 앙리와 동급?
• 기상캐스터 현인아 "팬과 결혼했더니" 고백
• 윤다훈 "김정균 폭행사건 때 너무…" 고백
• 노골적 상상 부추기는 '야한 미녀들 수다'

• 헉! '노골적 성묘사' 얼마나 심각했길래…
• 김옥빈 '헉! 팬티노출' TV가 너무해~
• '몸값올리기' 김구라의 미모의 부인 화제
• 헉! 속옷까지 훌렁~ TV 누드쇼… "즐겨"
• 나경은, 연인 유재석 따라… '아~ 첫경험'
• 서현진 아나운서 "아~ 내사랑 이휘재" 고백
• 헉! 이렇게 섹시한 스튜어디스가… 놀랍다!

정준하 화보

“난 거짓말하지 않았다.”

개그맨 정준하가 ‘녹화를 핑계 삼아 야구를 하러 갔다’는 일부 네티즌의 지적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정준하는 3일 프랑스 축구 선수 티에르 앙리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녹화에 참여했지만 야구 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녹화 현장을 먼저 떠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당시 정준하가 <거침없이 하이킥> 녹화 때문이 아니라 야구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무한도전>을 미리 끝냈다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정준하는 이에 대해 10일 스포츠한국과 전화 인터뷰에서 “3일 오후 8시부터 <거침없이 하이킥>의 녹화 스케줄이 잡혀 있었다. 야구 경기도 미리 계획돼 있었다. 모든 멤버들과 함께 정상적으로 <무한도전>의 녹화를 마쳤다. 비는 시간을 이용해 야구장에 잠시 들렀던 것이다”고 해명했다.

정준하는 이어 “일요일에는 원래 <거침없이 하이킥>의 고정 녹화 스케줄이 잡혀 있다. 앙리의 스케줄에 맞추기 위해 부득이하게 일요일에 녹화에 참여한 것이다.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다. 유재석노홍철은 3일 아침에 괌에서 귀국하자마자 녹화장으로 향할 만큼 최선을 다 했다. 나 역시 녹화에 최선을 다했는데 전후사정을 모른 채 이런 질타가 이어져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3일 <무한도전>의 녹화장에 있었던 MBC의 한 관계자는 “모든 멤버들이 예정된 녹화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녹화가 마무리된 후 뒤풀이할 때 정준하가 먼저 떠나는 것으로 재미를 위해 강조한 것뿐인데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 정준하는 본인의 촬영 분량을 모두 마쳤다. 이 사실은 17일 앙리의 출연 분량 2탄을 보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6/11 07:10:32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06/11 07:10:32   수정시간 : 2013/04/25 12:12:33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