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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거액 손실 대부업CF 중단' 격려 쇄도
민노당 심상정 의원 "사회를 위한 현명한 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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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화보

배우 김하늘이 결단력있는 행동으로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의 공식적인 격려를 받았다.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31일 김하늘이 대부업체 광고를 중도 하차한 것에 대해 '사회를 위해 현명한 용단'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성정 의원은 '김하늘은 최근 대부업체 광고 출연을 하다 '현금을 빌리자' 등 문구와 차기 작품의 이미지를 고려해 계약금을 물어주고 광고를 그만뒀다'(스포츠한국 30일자 12면 단독 보도 참조) 요지의 보도를 접한 후 31일 논평을 통해 큰 박수를 보냈다.

심 의원은 "이번 결정은 사회를 위해서도 본인을 위해서도 현명한 결정이다. 적지 않은 금전적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용단을 내린 것에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심의원은 이어 "아직도 대부업체 광고에 출연하고 있는 다른 연예인들 또한 광고출연 중단 대열에 동참해 주길 간곡히 호소한다. 문제점과 실상이 만천하에 알려진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고리채를 쓰라고 권유하는 광고에 출연하는 건 공인의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다. (연예인이) 피해자를 양산하고 비극이 이어지도록 부채질 하는 꼴이 된다"고 비판했다.

김하늘의 결단과 심상정 의원의 논평은 대부업체 광고에 출연하는 연예인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 결과를 낳았다. 네티즌 역시 김하늘의 행동에 대한 격려의 글과 더불어 대부업체 출연 연예인에 대해 여전히 불편한 심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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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6/01 07: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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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6/01 07:51:19   수정시간 : 2013/04/25 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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