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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오윤아, 취미도 우애도 '빵빵해!'
지난 4월부터 제빵기술 함께 배워

(좌) 이보영 (우) 오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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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우 이보영오윤아가 제빵기술을 취미로 함께 즐기며 우애를 나누고 있다.

이보영과 오윤아는 지난 4월부터 함께 제빵기술을 배우고 있다.

지난 2006년 KBS 2TV 미니시리즈 <미스터 굿바이>에 함께 출연한 뒤 절친한 친구가 된 이보영과 오윤아는 함께 즐길 취미 생활거리를 찾다가 제빵기술을 배우기로 했다.

임신 4개월에 접어든 오윤아가 한창 입맛이 당길 시기인 점을 감안해 정한 취미인 셈이다.

이보영의 측근은 “이보영과 오윤아는 매주 1,2회씩 만나 함께 빵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한다. 두 사람 모두 요즘 별다른 활동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어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은 편이다. 이보영이 한 살 많지만 허물없이 친구처럼 지낸다”고 전했다.

이보영과 오윤아는 제빵기술을 배우는 과정에서 함께 프랑스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두 사람은 5월초 다른 친구와 셋이서 1주일 일정으로 프랑스 여행을 즐겼다. 프랑스의 제빵기술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얻었음은 물론이다.

이보영과 오윤아는 현재 달콤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오윤아는 9월로 예정된 출산일까지 공식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이보영은 최근 백지영 장나라 등이 소속된 WS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조만간 연기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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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동현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5/23 09: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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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5/23 09:29:48   수정시간 : 2013/04/25 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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