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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발 게스트' 김나영, 잇단 러브콜!
10여개 프로서 종횡무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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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김나영이 방송가 최고의 ‘감초우먼’으로 등극했다.

김나영은 최근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사 등의 10여 개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자로 나서며 마당발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김나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나영이 엉뚱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 오락 예능 교양 연예정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케이블 방송 tvN 의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 캐스팅 돼 연기자로까지 진출하게 됐다”고 즐거움을 나타냈다.

김나영은 케이블 채널 Mnet <와이드 연예뉴스>로 얼굴을 알린 후 찰스, 붐과 함께 인기 VJ 삼인방으로 선발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김나영은 최근 예쁘지만 엉뚱한 행동의 VJ 캐릭터로 시선을 끈 후 MBC <연예플러스>를 비롯해 KBS <스펀지> 등의 고정 패널로 발탁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시청자들의 관심 덕분에 김나영이 VJ뿐 아니라 연기와 MC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10여 개의 고정 프로그램 외에도 많은 오락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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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5/07 08: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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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5/07 08:21:03   수정시간 : 2013/04/25 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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