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네티즌 수사력에 '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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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수사대'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만큼 네티즌들의 손길이 곳곳에 뻗쳐있는데요.

한 가수는 "인터넷이 없을 때 선배 가수들은 여자를 많이 만나도 잘 알려지지 않았다던데…"라며 네티즌의 수사력에 남다른 원망을 한 적도 있는데요.

이번주 사적인 사진이 해킹되어 곤욕을 치룬 KBS 박지윤 아나운서와 연인 최동석 아나운서 역시 네티즌에 대해 공포(?)를 느낄 지경인데요. 비공개로 설정한 사진들이 유출되고 만 것이죠.

공개 커플을 선언한 한지혜 이동건 커플도 마찬가지인데요.

열애 사실을 시인한 뒤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았는데요. 이 중에는 두 사람이 스티커 사진으로 촬영한 것도 있어 역시 간담이 서늘하게 만들었다죠.

"어쩌다 스티커 사진이 버젓이 인터넷을 돌아다닐 수가 있냐"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죠.

이쯤 되면 연예인들은 자신이 사는 현실 역시 '트루먼쇼'의 한 장면이 아닌가 의심을 할 수도 있을 상황이네요.

참석자 명단=고규대 이동현 이재원 김성한 문미영 강은영 안진용(이상 스포츠한국 연예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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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5/04 08: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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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5/04 08:38:30   수정시간 : 2013/04/25 1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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