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람, 벌써 김재우 '지갑관리' 들어갔다
'스타골든벨' 출연 사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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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화보

개그우먼 백보람이 벌써부터 알뜰 내조를 시작했다.

백보람은 남자친구인 개그맨 김재우의 경제관념을 고쳐주기 위해 카드 통장 지갑 등을 압수해 직접 관리하고 있다. 백보람은 23일 오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스타골든벨>에 김재우와 함께 출연해 최근 김재우의 경제관념을 고쳐주고 있는 사연을 털어놓았다.

<스타골든벨> 제작진은 "백보람이 김재우의 돈 관리를 제대로 해주고 있다. 백보람은 김재우의 카드 통장 지갑 등을 압수했다. 김재우는 수중에 만원밖에 없다며 애교섞인 투정을 부리더라"고 설명했다.

이날 <스타골든벨>의 MC인 김제동은 "김재우가 백보람의 차에서 내리는 것을 봤다. 이제 여자친구의 차를 얻어 타고 다니느냐"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백보람은 김재우의 씀씀이를 고쳐주기 위해 벌써부터 남자친구를 내조하며 예비부부의 모습을 보인 셈이다.

제작진은 "<스타골든벨> 대기실은 남ㆍ녀가 따로 구분돼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기 싫은 듯 한 대기실에 앉아 담소를 나누며 다정을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백보람과 김재우는 연인사이 임을 공개한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짝을 지어 출연중이다. 백보람은 이날 "열애설 보도가 나간 이후 이미 결혼한 사이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김재우와 결혼을 하던지 그게 아니면 결혼을 못할 것 같다"고 말해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백보람과 김재우가 출연한 <스타골든벨>은 28일 오후 5시35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4/27 07: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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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4/27 07:57:33   수정시간 : 2013/04/25 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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