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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이상형은 이영애!" 깜짝 고백
MBC '개그야' 특별출연… 3년만에 '친정' 개그무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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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준하가 3년 만에 정통 개그 프로그램에 복귀했다.

정준하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진행된 MBC 개그 프로그램 <개그야>(연출 노창곡)의 '깔깔이' 코너에 특별 출연했다. 정준하는 지난 2004년 <코미디 하우스>의 '노브레인 서바이벌'에 출연한 이후 처음으로 정통 개그 무대에 섰다.

정준하는 이날 현재 출연 중인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로고송에 맞춰 무대에 등장했다. 갑작스러운 정준하의 출연에 방청객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정준하는 자신을 스타덤에 오르게 한 유행어 '저를 두 번 죽이는 거예요'를 오랜만에 들려주고 '이상형은 이영애'라고 깜짝 고백해 방청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정준하는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준하는 이날 '별을 쏘다'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최국 조원석 등과 팽팽한 입담 대결을 벌이며 녹슬지 않은 개그 실력을 과시했다. <개그야>의 노창곡 PD는 "정준하가 오래 전부터 <개그야>에 출연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켰다. 특별히 출연해 준 정준하에게 고맙다. '깔깔이'에는 당분간 특별 출연자를 계속 투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날 <개그야>의 녹화에는 '주연아' 코너에 가수 이기찬도 출연해 웃음을 전했다.

정준하와 이기찬이 특별출연한 <개그야>는 30일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4/25 19: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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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4/25 19:43:50   수정시간 : 2013/04/25 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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