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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동생' 전태수, 첫 정극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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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수 화보

미녀 스타 하지원의 동생인 전태수가 드라마 신고식을 치른다.

전태수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아침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극본 허숙ㆍ연출 홍성창)로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사랑하기 좋은 날>은 자식을 위해 희생과 헌신만 하는 한 어머니와 각기 다른 성격의 세 딸을 이야기를 통해 가족애를 그려가는 드라마다.

전태수는 극중에서 언제나 밝고 씩씩한 이미지의 배장호 역을 맡았다. 귀여운 왕자병이 있어서 때로는 아슬아슬 도를 넘을 정도지만 지고지순한 순정을 간직한 인물이다.

극중 전태수의 연인 역을 맡은 배우는 쥬얼리 출신의 이지현이 맡게 된다. 이지현은 김수진 역을 맡아 결혼보다 일이 중요하고, 자신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신세대 여성의 모습을 연기한다.

드라마 출연 확정 이후 전태수는 극중 캐릭터 분석과 선배들의 연기 모니터링을 하며, 첫 리딩 전날까지도 밤잠을 아끼는 열의를 보여주고 있다. 첫 연기 도전인만큼 악바리 근성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게 그의 각오다.

전태수는 신인 가수 투썸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이후 하지원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각종 포털사이트 인물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고규대 기자 ente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4/02 08: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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