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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키스 신… 서먹한 남자가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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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파트너로는 서먹서먹한 사람이 더 좋다.”

배우 고소영이 이색적인 ‘연기 파트너론’을 설파했습니다. 친하지 않은 동료와 연인 연기를 하는 게 더 편하다는 이야기죠.

친한 동료와 연인 연기를 하면 서로 어색하고 감정을 살리기도 쉽지 않는데, 서먹서먹한 동료는 오히려 편하고 자연스럽다는 의미입니다.

키스 신은 친한 사람과 촬영할 때엔 조금 불편하기도 하다나요. 고소영은 SBS 특별기획 <푸른 물고기>에서 박정철과 연인 호흡을 맞추는데요.

박정철과 그다지 친분이 없어서 연인 연기하기 좋다는 말도 곁들였습니다. 고소영은 박정철과 키스신도 촬영했는데요. 역시 무난하게 멋진 장면을 연출했다고 합니다.



정리=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3/30 09: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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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3/30 09:39:01   수정시간 : 2013/04/25 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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