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600명 축제 인파 둘러싸여…"헉!"
경남 하동 '축제 한창' 아찔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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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화보

‘축제는 미워!’

배우 이다해가 경남 하동의 축제기간으로 때 아닌 곤혹을 치렀다.

이다해는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헬로 애기씨>(극본 박영숙.연출 이민홍)를 위해 경남 하동에서 촬영을 진행하다 600여 명의 인파에 둘러 싸인 아찔한 경험을 했다.

이다해의 소속사 측은 “이다해는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경남 하동에 내려가 촬영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하동의 축제기간이라서 관광객들이 많다. 이다해는 얼마전 600여 명의 여학생들에 둘러싸여 진퇴양난의 상황을 겪었다. 아찔한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헬로 애기씨>는 현재 경남 하동에서 극중에 등장하는 이다해의 종갓집 촬영을 하고 있다. 하지만 경남 하동은 4월까지 축제 기간으로 벚꽃축제, 매화축제 등이 한창이어서 촬영에 애를 먹고 있다.

소속사 측은“<헬로 애기씨> 촬영 스태프와 다른 연기자 매니저들이 이다해를 포위해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이다해는 <헬로 애기씨>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생각에 내내 즐거워 했다”고 말했다.



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3/28 09: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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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3/28 09:57:21   수정시간 : 2013/04/25 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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