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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앵커 '아들 출산' 올해 MBC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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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은혜 앵커(36)가 황금돼지띠 아들을 출산했다.

김은혜 앵커는 5일 낮 12시40분께 강남의 한 병원에서 8시간 진통 끝에 3.4kg의 건강한 아들을 자연분만했다. 김 앵커와 아들은 모두 건강한 상태로 2,3일 후 퇴원할 예정이다.

김 앵커의 친정 아버지는 5일 오후 스포츠한국과 전화통화에서 "산모가 진통을 오래 했다.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하고 곧 퇴원해 몸을 추스를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 앵커는 지난 2006년 3월 국제변호사 유형동 씨와 결혼해 1년여 만에 황금돼지띠 아들을 얻었다. 김 앵커는 빠르면 올 하반기 MBC에 복귀할 예정이다.



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3/05 19: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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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3/05 19:25:52   수정시간 : 2013/04/25 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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