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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숨겨온 '탄력 바디라인' 전격공개
'마리 프랑스 바디라인' 광고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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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화보

가수 황보가 숨겨 놓았던 탄력적인 'S라인'을 공개했다.

황보는 최근 세계적인 몸매 관리 프로그램 <마리 프랑스 바디라인>의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황보의 소속사 관계자는 "황보가 그룹 샤크라 해체 이후 첫 CF를 촬영했다. 황보의 솔로 앨범 컨셉트와 딱 들어맞는 여성미를 강조한 CF다. 황보는 좋은 조건에 6개월 활동 계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황보는 지난 23일 서울의 한 세트장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황보는 이날 하늘거리는 드레스와 타이트한 미니스커트 등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의상을 소화했다.

이날 촬영을 지켜본 <마리 프랑스> 홍콩 지사 관계자들은 황보의 몸매를 극찬했다. <마리 프랑스 바디라인> 관계자는 "황보는 날씬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갖고 있다. 기존의 마르기만 한 모델보다 훨씬 매력적이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황보는 이번 CF 촬영을 통해 여성미를 한껏 강조했다. 황보의 소속사 관계자는 "황보가 CF를 촬영하며 자신도 몰랐던 여성스러운 면을 발견했다. 황보의 솔로 앨범이 여성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만큼 CF와 앨범 활동에서 황보의 여성적인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황보는 1집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4년 만에 가요계 복귀를 앞두고 있다.



문미영 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2/28 1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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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2/28 11:22:14   수정시간 : 2013/04/25 1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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