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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오~ 허니문 베이비!" 엄마 된다
지난달 5일 결혼… 임신 5주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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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화보

지난 달 결혼한 레이싱걸 출신 탤런트 오윤아(27)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 돼지띠 아기의 엄마가 된다.

지난달 5일 결혼한 오윤아는 현재 임신 5주 가량 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모 회사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송훈 씨와 결혼식을 올린 오윤아는 결혼식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SBS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촬영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신혼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30분간 코피를 흘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오윤아는 지난해 송 씨을 만나 같은 해 9월 양가 상견례를 갖고 지난 달 결혼에 골인했다.

오윤아는 현재 '외과의사 봉달희'에서 소아과 의사 '조문경' 역을 맡아 결혼 전과 다름없는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조문경'은 실력파 흉부외과 전문의 이건욱(김민준 분)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지만, 친부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이혼을 감행하는 인물이다.



[기사제휴]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omj@cbs.co.kr

입력시간 : 2007/02/06 14: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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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2/06 14:43:58   수정시간 : 2013/04/25 1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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