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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가장 든든한 동료는 god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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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화보

“god는 제겐 영원히 영광스러운 이름입니다.”

윤계상은 최근 과거 몸담았던 god 관련 발언으로 네티즌의 비난을 받은 일이 있다.

<사랑에 미치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god가 재결성한다는 가정 하에 합류 여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럴 생각이 없다”고 단호하게 대답했기 때문이다.

당시 god의 팬들은 윤계상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윤계상은 ‘오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god에 대한 애정은 변함없지만 연기에 전념하겠다는 의미의 발언이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god의 멤버였다는 사실은 제겐 언제까지라도 영광스럽습니다. 제가 연기를 시작한 뒤 god와 거리를 두려고 한 것은 제가 잘나서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못났기 때문입니다. 혹시나 god의 명성에 누를 끼쳐 멤버들에게 미안할까봐 우려했기 때문입니다.”

윤계상은 <사랑에 미치다>를 통해 제대 후 첫 연기 활동에 임하는 과정에도 예전 god 멤버들의 격려에 큰 힘을 얻고 있다.

동갑내기 단짝이었던 대니 안은 캐스팅된 직후부터 함께 대본 연습을 해주는 등 실질적인 후원자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

성공적으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손호영도 방송 출연을 할 때마다 ‘윤계상의 성공적인 복귀를 기원한다’는 공식적인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박준형 김태우 역시 윤계상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군 복무 시절의 공백을 딛고 연기 활동을 재개하는데 있어 가장 든든한 동료는 역시 god 시절 멤버들입니다. 제가 연기자로 성공하는 게 그에 대한 보답이 되겠죠. 그때엔 저도 god의 멤버 출신 연기자임을 떳떳하게 내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동현기자 kulkuri@

입력시간 : 2007/02/06 09: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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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2/06 09:15:10   수정시간 : 2013/04/25 1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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