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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경썼나?'… 최정원 지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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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앞둔 KBS 2TV 인기 주말극 '소문난 칠공주'의 주역 '미칠' 최정원과 '종칠' 신지수가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소문난 칠공주' 종방연에 참석해 무대에서 종영 소감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신지수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 올지 몰랐다. 시청률 많이 나온 드라마를 처음 해 본다"고 말하자마자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잊지 못했다.

또 '미칠' 최정원도 "'소문난 칠공주'는 평생 못잊을 작품이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촬영/편집=노컷뉴스 신영미·신현석 기자

입력시간 : 2006/12/29 2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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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6/12/29 21:44:38   수정시간 : 2013/04/25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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