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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걸' 이파니 유부녀 됐다
지난달 23일 일식 요리사와 전격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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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플레이보이 모델로 뽑혀 화제가 됐던 이파니(20)가 지난달 전격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파니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스파이스TV 관계자는 22일 "이파니가 지난달 23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온 일식집 요리사 조모씨(26)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모델에 선발된지 7개월 가량 되는 상황에서 그동안 많은 활동을 하면서 피로가 누적돼 왔고, 결혼을 통해 안정을 찾고 싶다는 본인의 생각과 양가 어른들의 협의에 따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며 "결혼식도 양가 친지들과 일부 업계 관계자만이 참석한 채 조용히 치러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결혼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혼전과 같은 파격적인 모델활동은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월 제1회 한국 플레이보이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던 이파니는 지난 3월 미국 LA '플레이보이 월드팀 포토 슛'에 참여하는 등 해외에서도 각광받은 바 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입력시간 : 2006/10/23 11: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