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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 '으악! 소매치기'… 신고는 안해
추석선물 사기 위해 재래시장에서 쇼핑도중 현금 80만원 피해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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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신애가 소매치기 피해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탤런트 신애가 지난 9월 25일 부모님에게 드릴 선물을 사기 위해 동대문의 한 재래시장에서 쇼핑을 하던 중 현금 80만원이 든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다.

소매치기 피해를 당한 신애는 "평소에도 그곳에서 쇼핑을 자주 하는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람들이 붐벼 소매치기 당한 사실도 뒤늦게 알았다"면서 "현금 80만원과 각종 카드가 든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는데 부모님에게 드릴 선물을 살 돈이서 더욱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신애는 소매치기를 당했으나 경찰에 신고는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신애는 지난 주말 주은, 이종원 등과 한중합작드라마 '미로'(연출 장용우) 촬영을 위해 중국 상하이에 머물다 귀국했다.





[기사제휴]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김대오 기자 mrvertigo@cbs.co.kr

입력시간 : 2006/09/28 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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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6/09/28 15:02:09   수정시간 : 2013/04/25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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